구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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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 체험담
문순복 추천 : 3 반대 : 1 조회수 : 670
2018-11-21
안녕하세요?
백년초를 복용한 소감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좋은 일은 널리 알려서 많은 국민들이 건강하게 한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의 목표가 아니겠어요?
저는 백년초 마을과 전혀 관계가 없는 서울에 사는 평범한 시민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아 참 그리고 이곳에 함부로 글을 올려도 괜찬은지 모르겠네요, 홈페이지 관리자님....

그러니까 제가 백년초를 알게 된 것은 지난해(2006년) 10월경에 직장에서 출장으로 제주도에 2박3일간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우연히 제주도 관광 프로그램에 선인장 마을이 포함되어 있어서 방문하였지요..
거기서 일하시는 분이 열심히 안내하시고 여러 가지 체험도 하도록 하셨지만
저는 그냥 관광 삼아 왔으니 보고간다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맛도보고 선인장도 한그루 얻어왔지요.
그리고 친구가 백년초를 한병사길래 저도 충동으로 6개월치(4병)를 구입했습니다.
집에돌아와서는 사용법에 있는대로 아침저녁 공복에 물을 한모금 머금은 뒤 백년초 한스푼씩을 녹여서 먹었지요.
그런데 한병을 다 먹었을 즈음에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즉, 화장실에서 변을 보는데...
변기가 온통 피가 가득했어요. 나는 깜짝 놀라서 항문을 습관적으로 더듬어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30년 이상 치질로 고생을 했는데, 가끔 과음을 하면 출혈이 있거든요.
그런데 놀랍게도 새끼손가락 한마디 쯤 나와 있던 치질이 세 개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떨어져 나가버렸다는 것을 알고는
안심을 했습니다.
그순간에 아! 그때 선인장 마을에서 백년초를 선전하시던 분의 말씀 중에 선인장을 찧어서 몸에 나는 종기나
상처에 붙이면 독소와 고름을 빨아낸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후로 백년초를 계속 같은 방법으로 먹었더니 두달 정도 지나자 치칠이 완전히 떨어져 나갔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에 동네 병원에 가서 치질 수술을 받으려고 예약까지 했는데
통증이 너무 심하다는 수술한 친구의 말을 듣고는 망설이고 있던 참이었거든요..

그리고 수술을 해도 재발한다는 말 때문에 무척이나 고민도 돼고 해서 그냥 달고 살아야하나보다 하고 체념한 상태였지요.
그런데.... 이놈의 치질이 딱 떨어지니, 요새는 변도 술술 잘나오고 전에는 화장실 가면 20- 30분 정도는 앉아 있어야 일을 다보는데
요즈음은 3-5분이면 간단히 끝납니다. 만약 저처럼 치질이 있으신 분은 꼭한번 잡숴보시고요...
그런데 한병 정도로는 안되고 최소 두세병 정도 2 - 3개월 지나야 증상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나 싶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그랬거든요.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체질이 다르니까 효능이나 변화가 모두 같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치질이 있으신분은 절대로 배변 후 종이를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물로 씻으셔야 항문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사온 백년초분말가루가 아직 남아 있어서 지금도
아침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

몸속에 있는 온갖 종기나 쓸데 없는 부스럼이 있다면 다 빨아낼 것이라는 기대와 신뢰를 가지고 말이지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더니 저의 야기를 듣고 신청해서 먹어본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저에게 알려 주셨어요.
앞으로 이런 경험이 있는 분들은 함께 공유하면 좋겠어요,
치질을 자연 요법으로 치료하면 경제적으로 이익이고 무통으로 치료할 수 있고요,,,,
그래서 저는 수술비 200만원을 백년초 때문에 벌었지요.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저의 체험담을 마칩니다.

선인장 마을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07년 7월 1일 아침에...... 문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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